기존 스토리는 현 세계선의 선생에게 비호를 받는 한은 고난과 역경이 있을지언정 결국은 모두를 지키고 완벽에 가까운 해피엔딩을 보는데


이번 스토리는 누군가는 가족을 잃고
선생은 아이를 지키지 못했음


신을 자처하던 고등 AI인 데카그라마톤이랑 대화라도 해보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 자리에는 그저 자판기 AI가 기다리고 있는것도 허무했고


최종장 에덴 다음으로 재밌게본 만족스러운 스토리인데 블아에서 마지막까지 씁슬한 스토리는 첨이라 낯설기도 한 스토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