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었고 여운도 남았다
파반느 1장때부터 최종장을 거쳐 성장한 아리스가 자기자신을 정의하는것도
현실이 개판이고 인간은 추하다 그래서 세상이 나아지길 바라면서 아름다워지려고 노력한다는 내용도 공감되고
취업도 안되고 쉬었음청년이긴한데
교육받고 머라도 하고있으니
게임에서 말하듯 이거면 이거대로 열심히 살고있는거 아닐까
재미있었고 여운도 남았다
파반느 1장때부터 최종장을 거쳐 성장한 아리스가 자기자신을 정의하는것도
현실이 개판이고 인간은 추하다 그래서 세상이 나아지길 바라면서 아름다워지려고 노력한다는 내용도 공감되고
취업도 안되고 쉬었음청년이긴한데
교육받고 머라도 하고있으니
게임에서 말하듯 이거면 이거대로 열심히 살고있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