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꾸꾸 몸을 강탈한 데카그라마톤이
선생을 아즈텍이 포로를 제물로 바치듯이
아브라함이 이사악을 제물로 바치듯이 제단 위의 제물로 바치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선지자로 삼겠다는건 이거 완전 프로포즈 아니냐?
예상 외로 너무 협력적으로 나오는데


역시 말쿠트는 센세의 정실부인이 맞았어


"힘이 필요한가?" 도 시전하고



난 말꾸꾸 몸을 강탈한 데카그라마톤이
선생을 아즈텍이 포로를 제물로 바치듯이
아브라함이 이사악을 제물로 바치듯이 제단 위의 제물로 바치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선지자로 삼겠다는건 이거 완전 프로포즈 아니냐?
예상 외로 너무 협력적으로 나오는데


역시 말쿠트는 센세의 정실부인이 맞았어


"힘이 필요한가?" 도 시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