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추워요? 하고 물어보니까

아뇨 지금 기름이 거의 앵꼬라서 혹시나 하고요 해서 보니까

차 주행 가능거리 24키로 찍혀있더라

시외도로에 주유소도 없어보였음

군말없이 창문 열었다


그러다가 티파티 초코푸니 예약 받는거보고 즉시 예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