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스토리는 그럭저럭 봤지만


4주간의 스토리 내내


고난 > 왕녀의 존재의의가 어쩌구 시녀가 어쩌구

> 응 나는 내가 살고싶은대로 살아 > 딸깍으로 해결


저 부분이 스토리의 큰 주제인건 아는데


시련 하나하나 올 때 마다 저런 아리스 딸깍으로 넘어가버리니 너무 패턴이 반복되는 느낌에


더불어 같이 온 애들은 그냥 개쩌리가 되버림 사실상 초반부 잠깐 말고는 말쿠트~데카에서 존재감은 0에 가까워짐


거기에 연합작전 찐빠인지 뭔지 초반 예언자전은 5일 비어버리고 말쿠트는 레이드는 편하긴 한데 얘가 진짜 2주가 배정이 되었어야 싶음 


안그래도 쉬었다 들어갔는데 말쿠트부터 이벤트의 흐름이 존ㄴㄴ나 루즈해짐 스토리 외적으로도 말쿠트 데카는 딱히 티켓을 충전할 이유도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