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간의 불신-> 오해-> 이해-> 용서로 넘어가는 이 시나리오에 기승전결 깔끔하고 하나하나의 서사도 좋았는데 특히 아리우스 스쿼드의 사오리가 자기가 믿던 세상이 무너지니까 마지막엔 아즈사에 댜한 질투로 대사가 바뀌는게 좋았음


그리고 멘헤라온 히나는 좀 귀엽네오

이제 4부 보러 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