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에게 익숙하고 좋아했던 것들이 점점 추억이 되가는거 같아 그것도 더이상 구현 할 수 없는 추억으로

언젠간 겪게 될거긴 했는데 참 뭐랄까 씁쓸하네


얼마전에 샘 닐 배우 부고소식 보면서 많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