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드립 일본해드립 둘 다 전화통화 민원을 한 두 명의 다른 블붕이한테서 제보들어왔는데

나중에 딴 블붕이가 정보 종합해본결과 둘 다 같은 상담사가 한 말이라고 결론내렸잖아?


그럼 기자들이 기사 쓸 때 "게관위는 물어본 결과 ~다고 말했다" 전화도 같은놈이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봐도 되겠지??


근데 저 새끼 지금까지 발언한 어록을 보면 진짜 언어선정 좆도못하고 후폭풍이나 책임은 생각도 안 하고 막 내지르는 새끼임. 상담사로써 실격인 수준임


그러다보니 기자 전화받을 때마다

페미 민원 몇개 꽃히니까 규제 때려버린거 아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는 할 수 없으니

"서비스 후 지속적 모니터링 중이었고 사후 조치 한 거 뿐"


무슨 기준으로 누구멋대로 모니터링 한거냐는 질문에는 지좆대로 라고 할 수는 없으니

"민원 들어왔으니 뭐라도 해야해서 모니터링 시작했다"


니들 좆대로 검열하는거 아님? 이란 질문에도 그렇다고 할 순 없으니

"전체적인 맥락을 봄"


라고 상담사가 급조해낸 결과물이 저 엇갈리는 인터뷰들 이라고 보면 모든 의문이 해결됨.


실제로는 전체적인 맥락을 보는 회의라는 것도, 모니터링 이라는 것도 그냥 거창하게 이름만 붙인거지


실상은 뚱카롱 쳐먹으며 구글 2차창작물 야짤 검색해보며 "으 한남들 이런 야짤이나 그리고 더럽긔...어떤게임인지 알아보긔? 다음에 아주 봊대로 조져주겠긔 부히힛"


이지랄 하고 있을지도 모를 노릇임 ㅋㅋㅋ


정상적인 상담원이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저새끼 지금까지 발언 보면 뇌에 나사 몇개쯤 풀린 새끼라 충분히 가능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