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산지 5년 넘는데 길이 언덕 위에 위치해 있어서 차로 우회전 나갈 때마다 존나 고생했음
너무 불편해서 민원 넣었더니
미관상 거울을 설치 할 수 없다고 답변이 돌아옴
검토 결과 할 수 없다고 경찰에 이관해서 할 수 있나 알아본다고 답변 돌아옴
그렇게 잊고 6달인가 지났음
어느날 의식 하고 보니까 같은 길에 불 필요해 보이는 곳까지 다 거울 설치 해놨더라?
존나 납득이 안 가는 거임
그거 보고 열 받아서 다시 민원 넣음
다른 곳 설치 해 놓은 거 눈으로 확인 했다. 너무 불합리하다 누구 하나 사고 나서 뒤지면 그 다음 해주겠냐고 했더니
그 후 3일만 에 설치 해줌
통장 왔을때 반사경 이야기 했더니 자기들은 그런거 잘 몰라서 참고 살았다고 하더라
참고 살면 존나 손해봄
불의에 항의해서 안되는 거 없음
게관위는 뭐 됨? 시발
원래 없어져야 할 적폐 기관 새끼들이 이번에도 코인 캐다 걸려놓고
존나 태도 뻣뻣한데 민원 넣으면 뭐 어쩔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