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와 게관위 알리머 챈이다.
다들 종감 때문에 이성을 잃어버린 상황을 보고 있으니... 이렇게까지 종감 꼬라지가 심상치 않다는걸 느껴진다...
한국어의 조사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그나마 사실적인 것이 문체부와 게관위 둘다 썩어버렸고 P2E에 대한 이야기로 인해 13일날 있었던 첫 국감과 비슷한 상황으로 이해했는데 지금 재개한지 35분정도 지난거 보면... 대체 얼마나 종감이 광기인지 예상이 된다.
혹시나 싶어 블챈 창을 따로 하나 더 열어놨는데 악성 민원이란 말에 순간 의심을 했다.
목구녕에 욕이 걸리는데 일단 참아야한다... 분명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는데 이게 왜 악성민원까지로 가는가? 에 대한 생각은 규정도 잊어먹고 지들 꼴리는대로 일하는 게관위가 더 문제 있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든다.
현재 상황은 현재 어디까지 왔나 대략적으로 보여준다.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 하단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을 바란다.
한눈에 보는 민원 빅데이터 링크

아침에 올렸을때 문체부의 민원 집계 건수가 50건에서 147건이 추가되었다.

아침에 올렸을때 게관위의 민원 집계 건수가 91건에서 231건이 추가되었다.
솔직한 심정으론 규정 무시하고 일하는 게관위나 문체부의 발언이 문제가 심각한 것도 있지만 이렇게까지 선을 넘었다는 생각이 드는게 나만 느끼는게 아닐 것이다.
민원이라는 것은 엄연히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는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악성 민원이라고 발언하는거 보면... 할 말을 잃어버렸다.
종감이 끝나기 전까지 지켜봐야겠지만 상상을 아득히 뛰어넘는 일이라 잘못하면 멘탈이 바스라질꺼 같아서 내일 아침의 통계 알리머로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