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오타쿠로 좋은기억 나쁜기억 다 경험해보고
오타쿠 새끼 역겨워 하는 시선 받아가면서 강의도 해보고
황륜대체 2차 이벤트때 게임 엎어질뻔한거 존나 개같이 살려놓고...
이런 거 보면서 느꼈는데, 분명 굿즈가 중고나라에서 좆같은 전매꾼 새끼들 손에서 몇만원씩 플미 붙어서 팔리는거 분명 이미 봤을꺼란말이야
내가 못산 굿즈가 이렇게 애미뒤진 전매충새끼들 손에서 놀아나는 저 좆같음을 용하형도 분명 경험해봤지않을까??
우리게임을 하는 저 친구들은 겪지 않게 해주겠다! 하고 느끼지 않겠냐 이거지
그러니까 난 용하형이 수주생산이든 뭐든 어떤 형식으로든 간에 매진되서 못 산 굿즈들 손에 넣을 수 있게하는 수단을 마련해줄꺼라고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