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휴대폰 충전하는 단자쪽에 혀 댔다가 부모님이 말렸었는데


그 이외에는 뭐 돌로된 바닥인 곳에서 단체줄넘기 하다 팔 깨질뻔한 거랑

물에 빠졌던 적 이랑

교회에서 뭐 갔을때 거울 만드는거 했는데 유리 닦다가 팔 베인거랑

돌 옮기다가 새끼손까락 찢어졌던거 그정도?

딱히 스펙타클한 일은 없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