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문체부와 게관위의 민원 통계율을 올리고 있는 블붕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 이하 게관위라 부르겠다.
이 친구들이 제일 출범한 사례가 '바다이야기 사건'이다. 처음 출범했을때의 이름은 게임물등급위원회(게등위)였고 2006년 10월 30일부터 2013년 12월 22일까지 있었기에 지금의 현 게관위의 전신이라 할수 있다.
이 바다이야기 사건에 정떡으로 굴리지 말았으면 한다. 이유는 후술하겠지만 가능하면 자제 해줬으면 좋겠으며 어디까지나 우리가 열심히 두들기고 있는 비상식적인 방어력을 가진 게관위를 설명하기 위해서 적는 것이다.
2000년대가 거의 우리나라의 게임 황금기라 불릴정도로 매우 다양한 게임들이 나왔는데 2004년에 한국의 아케이드 게임에 산소호흡기 달고 있을때 바다이야기가 나왔다. 지금의 바다신2가 발굴되면서 '바다이야기 시즌2' 이야기로 논란이 일어나기 전에 어쩌면은 우리나라의 아케이드 산업에 치명상을 입은 케이스 혹은 사람들이 명을 달리하게 만든 원인이기도 하다.
자세한 건 링크를 남겨 놓을테니 한번 읽어봐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적을 두들기려면 정확하게 알고 두드리는게 좋지 않겠는가?
다만 분노게이지 상승 할수 있으니 조심하자. 나무위키 발 바다이야기 정리된 것
그러면서 2006년 10월 30일에 게등위가 출범하게 된 계기가 저 바다이야기 사건이라 하니 밈화 되어버린 대통령중 하나인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도 거의 때려잡고 있었단 이야기가 되는데... 저 위의 정떡 관련 말이 나온 것이자 조심했던 이유이다.
그리고 링크 연결해둔 것을 읽고 왔다면 왜 아케이드 게임이 관짝 뚜껑까지 봉할정도로 치명상이였냐면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고객의 현금을 통제하는 방식으로 써먹었다고 하니... 시간이 지나면서 e-amusement pass 라는 코나미 사에서 서비스하는 오락실 게임네트워크 시스템이나 비슷한 시스템의 게임들이 '2008년까지 정발이 안됬다.' 할 정도였다고 한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2954466
참고하기 딱 좋은 글인데 블챈에 서식하는 블붕이가 적은 글이라 괜찮다 싶어 링크를 가져왔다.
내가 알고 있는 것도 포함되어서 잘 정리해둔 글이니까 읽어봐도 괜찮았다. 게관위에 대해서 찾다보니 영상물관리위원회에서 저것도 겸해서 담당했다가 게등위로 넘어갔고 2013년 12월 22일까지 있었다가 다음날 개같이 부활한 케이스가 지금의 현 게관위라는 것이다.
최근에 발굴된 게관위 대장이 말한 우리는 공공기관이 아니다. 는 까놓고 말하자면 2013년 12월 23일에 개같이 부활하면서 정부에서 나눠진 것인데 제일 재미있는게 뭐냐면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라는 또 다른 기관이 존재한다.
영문으로 표현하면 GCRB라는 약칭으로 불리는데 이게 Game Content Rating Board라고 불린다. 이 기관은 2012년에 완성 되어야했지만 2014년 5월 23일에 설립이 되었다고 한다.
하는 일이 뭐냐면 게등위랑 비슷한데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PC및 콘솔의 게임중 전체 이용가 및 청소년이용가에 한해 심의를 한다는 것이다.
이게 왜?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블붕이들이 있을텐데 아케이드, 모바일, 성인용, 시험용 게임은 우리가 열심히 두들기고 있는 게관위가 담당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윈회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 되어있어 읽어봐도 괜찮겠다 싶어서 링크를 남겨둔다.
기록물 관리법에 대해서 찾아보고 정리해서 올리려고 하는데 도통 찾아보기 어렵다.
아무래도 본관이 찾는 방법이라던가 기관 명칭을 몰라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최대한 정리해서 글을 올리는 것인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