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쯤 내가 사람 좋아하지만 맞는 사람이 없어서 아싸처럼 살아왔던게 아니라 

진짜 아싸였음을 깨달았던 때라 

서코고 AGF고 아예 행사에서 관심을 껐었는데

날씨도 행사도 멸망하고 있는거보니까 좋은 선택이었던거 같음



뺨주머니에 건빵 가득 넣고 겨울잠이나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