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아이돌콘서트/락페스티벌 참가경험 다수 보유)

누나랑 오늘 킨텍스 싸제 번호표 관련으로 이야기해봄


아이돌 팬덤쪽에선 만약에 주최측에서 새벽련을 거부/혹은 너무 일찍 줄을서서 특정시간 이후에 줄을 서서라고 해산을 시키는경우 제일 먼저 줄을 선 사람(1번)이 총대를 맡아서 책임을 지고 그때 줄서있는 사람들한테 번호표 배부하고 현장 근처 경비가 제지를 안할만한곳에 가서 예비줄을 만든다고함 그리고 이걸 보통 팬덤 사이트나 트위터 에 공지


총대는 1시간 내지 2시간 간격으로 출석체크를 하고 출첵할때 10분내로 안오는사람은 바로 나가리, 이후에 공식적으로 줄서는 시간때 포함 안 시켜준다함 그리고 이후에 도착한 사람들도 예비줄로 가서 총대가 주는 번호표를 받아서 맨뒤로 가고


이후에 공식적으로 줄서는 타임 오면 단체로 몰려가서 예비줄과 똑같은 형태로 줄을 선다고함


Q.예비줄이랑 출책은 어떤 시스템?

A.경비가 해산하라고 해서 진짜 해산하면 안 된다, 킨텍스 근처에 줄 설만한 공간이 많이 있다.(경험담) 거기서 공식 줄이랑 똑같은 형태의 예비줄을 만들고 총대(1번)가 번호표를 나눠준다. 1시간 내지 2시간마다 정기적으로 출석을 부른다 출석 부를 때 없으면 번호표 인정 안 해준다. 공식줄 서는시간 되면 총대 주도하에 다들 번호표 대로 줄을 선다.


Q.그럼 만약에 예비줄을 거부하고 공식줄서는시간에 어거지로 먼저 줄서는 사람은?

A. 우리는 무조건 '현장에'먼저 온 사람을 존중해 줘서 그런일은 보통 잘 안일어난다. 그 사람들은 경비가 제지 안했으면 몇십시간 넘게 그자리에서 서있을 양반 아니냐 공식에서 줄 인정 안한다 해도 그사람들 노력이 있기때문에 우리는 총대를 인정해준다.


Q.그럼 출첵하는 1,2시간 사이에 어디 갔다오는 사람은?

A.출첵 할때마다 현장 줄서는 자리에 도착해서 인증만 제대로 한다면 인정해준다. 근데 이건 현장이 너무 춥거나 더울때 쓰러지는 사람 방지하기위해 근처 카페나 PC방에서 대기할수 있게 해주는거지 찜질방 같은데서 퍼질러 자다가 늦으면 다시 맨뒤다.


사제 번호표라는게 아에 없는 문화가 아니였나봄

그 총대라는놈이 줄관리만 제대로 한다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