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랑 사키는 인연에서도 틱틱거리는

기존과 큰 차이는 없는데


미야코는 그사이 권력의 맛이라도 봤나
갑자기 선생 없으면 죽어요 하면서
매달리잔아

뭔가 강제  퐁퐁남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