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끝나지를 않는 샬레의 선생

그 곁을 지키는 유우카의 덕분에 예정보다는 일을 빠르게 끝마치게 되고 선생은 유우카에게 소원하나를 들어주겠다고 한다.


유우카의 소원은 선생이 집사복을 입고 보여주는것이였고 선생은 마지못해 집사복을 입고 유우카의 앞에 서게된다.


그렇게 부끄러운 표정으로 유우카의 앞에서 쑥스러워 하는 아이젠 선생이 보고싶다.


오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