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림 실력만 있었으면 그리고 싶었다 ㄹㅇ 죽겠다고 더 못뛰는 운유카한테 에너지 드링크모양 그림자가 드리우더니 선생이 음영진 얼굴로

뛰어

해서 공포에 질린 운유카


몇만개씩 한번에 태우는 센세들 보니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