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12월에 입대해 내년 6월 전역하는 개짬찌다

모두(아님)가 온리전에 가서 하하호호

놀고있을때 나는 생활관에서 폰을 했다

누구는 묻겠지

"엥? 휴가 나가면된거 아님?
센세~ 직무유기?"

나는 답해주고 싶다

"작전하느라 파견와서 지탐기 돌리고 있다
쒸발럼아"

강제로 휴가 제한도 걸리고

일정 변경으로 이번 분기 외박도 심의 통과했는데 못 갔다.

그런데 우리 자랑스러운 

"그때는 뒤였지만" 작가가 온리전에 책을 낸게 아닌가??

-쪼옥-

나는 모포를 눈물로 빨며 통탄했다

아! 세상은 어째서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을 낳았는가?

이 씨발 개같은 아기돼지 3부자

과연 이번에도 요시미도 후장처녀를 따잇당할지 안 당할지 궁금한데

내가 탈영하다간 k2c1으로 사오리도노 당할텐데...

물론 독사의 자식과 같은

호로잡놈의 바빌론의 대탕녀같은

지 애미 응급수술은 모르고 권모술수나부린 되팔렘들 때문에 못 간

간절한 블붕이들 맘은 알지만

나만큼...

나만큼 간절한 사람만이 내게 돌은 던져라

추하지만 요시미... 가지고싶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