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반갑다. 사진은 일일히 찍을때마다 업로드 괜찮은지 물어보고
코스어분들이 요청하신 경우 얼굴 가렸고, 가려야되는지 잘 기억 안나는분들은 걍 가렸다.
확실히 기억나는경우만 뒀음.

기열차게 출발. 대중교통 좆같을거같아서 그냥 택시타고 감

바로 마주친 호감의 상징 검은양복. 참고로 검은양복 분실술쓴거마냥 ㅈㄴ 많았다.

쿨하게 카드 줘뿌렷다 이기

"안아줘요 선생"

거.. 머시기.. 머냐..

앞은 보이니??

보자마자 입이 딲 벌어진 카이텐 로보

"씨빨 그 자세만은 하지 말아다오!!!"

그 머시기 머냐..

"배고프면 샬레로 오렴!"

말만 하면 당장 튀어나갈거같은 시록고

다른 미유 222

다른 미유 333 미유는 특히 많아서 진짜 찍었던분인지 아닌지 ㅈㄴ 고민했다

무대의 고트 고즈선생님. 존나 왼쪽에서만 나올 것 같다.

헤일로 보면 개추를 참을 수 없는 히나. 이분 눈 ㅈㄴ 예쁘신데 가려달라하심
우선 이만큼. 시바세키 THE GOAT 등은 나눠서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