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눈치보임..


그리고 이모저모 일이있어서 돈도 얼마 없기도하고


무엇보다 거기서 아는 사람 만날 수도 있어서 그땐 진짜 끔찍함


청계천점 3번 가봤으니 그걸로 만족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