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마키 마이 앵커]
야토우라 마을에서 새우잡이 노예가 적발되어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는데요.
그런데 피해자들에게서 배후에 샬레가 있다는 주장이 나와 큰 파장이 일어났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카와루 시논 기자를 통해 전해드리겠습니다.
[카와루 시논 기자]

사건이 일어난 야토우라 마을, DU의 모든 새우는 이 마을에서 잡힌다고 한다(사진제공=시로쿠마 채널)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어촌 마을 야토우라, 하지만 이곳에서 일어난 사건은 너무나도 추악했습니다.
이곳의 어업조합이 R씨를 납치하여 새우잡이와 쿠사야 제조를 위한 노동력을 착취했던 사실이 들어난 것입니다.
R씨는 가까스로 탈출해 발키리에 신고하여 무사히 구조되었는데,
R씨가 밝힌 진실은 너무나도 끔찍했습니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발키리 경찰도 어업조합과 긴밀한 유착관계이며, 사방의 CCTV 역시 노예 감시용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야토우라 마을 어업조합장은 이에 대해 지역 관행이라는 발언을 하여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습니다.
또한 R씨를 납치하는 과정에서 전직 SRT 대원들이 관여한 것이 사실로 들어나 큰 충격을 줬습니다.
R씨는 그 SRT 대원들을 지휘한 게 샬레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실제로 샬레와 SRT 용의자들이 야토우라 마을 어업조합으로부터 대량의 현물을 받은 정황이 들어나기도 했습니다.
이런 의혹 가운데 샬레에서는 아무런 공식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 크로노스 보도부 카와루 시논 기자였습니다.
[ 편집 | 크로노스 보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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