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 꼬리자르기 주의


감사에서 저정도 워딩이 나왔으니 지목된 당사자들이 엿되는건 사실상 확정이라고 보면 되는데

일이 이상하게 꼬일경우 딱 거기서 끝날 가능성이 있다는게 걱정된다


블붕이들 + 타 게임 유저들이 원하는건 ㄱㄱㅇ가 이참에 사산폭발되서 검열을 빙자한 횡포부리는 기관이 안나오길 바라는건데


어느 조직은 안그러겠냐만은 공무원 조직은 문제가 셍기면

"그거 당사자들이 잘못한거지 우리 조직은 잘못 없어요." 라면서 당사자들만 팽하고 끝내려들 가능성이 아주아주 크다


흔히 말하는 위에서 시켜서 했는데 막상 일터지니 실무자들만 죽어나가고

시킨 사람은 몰?루 하거나 대충 처벌받고 어영부영하다 복귀 내지는 다른데 가서 잘먹고 잘사는게 한두번이 아니거든

그러니 여기서 취해야될 스탠스는


1. 검열권을 기분내키는대로 남발해서 공적기관으로서의 신뢰도 없음

2. 사행성 방지 기능을 사실상 안함

3. 조직 자체가 냅두면 비슷한 문제가 언제고 터지는 구조

4. 스타 플라티나


로 포커스를 맞춰서


1. ㄱㄱㅇ 자체가 사행성 방지라는 본연의 업무를 안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예정없는 세금도둑 기관

2. 검열권을 일정기준도 없이 지맘대로 휘둘러서 게임산업을 위축시키는 기관


으로 각인시켜서 최종적으로

"ㄱㄱㅇ라는 시스템 자체가 필요없음"

으로 결론이 나오게 해야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 좋은 소식 나왔다고 좋아하는것도 좋지만

지금까지 해왔던대로 ㄱㄱㅇ의 업무태만 + 비위 사실을 캐내고 사소한 부분도 의혹 제기해서

막말로 자기들 스스로 드러워서 더는 안한다고 서렌치는 수준까지 되야 뭔가 변할거 같다


그게 안되면 앞에서 걱정했던대로 꼬리자르기에서 끝날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