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선 내가 실수 좀 하면 욕먹을까봐

정신병걸릴 지경인데

여기서 똥글싸고 비추먹고 댓글로 욕먹으면

오히려 흥분되고 짜릿함....

가끔 애미찢겼냐는 등의 패드립먹으면

잠깐 기분 안좋긴 한데

우리집 방에서 안찢기고 엄마 멀쩡히 주무시는거 보고오면

다시 기분 업되고 짜릿함만 몸을 지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