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못그리지만 그려왔어!

원신은 푸리나가 최애고 블아는 쿠로코가 최애인데

넋두리해서 미안하지만 미호요 그 작가 사건 터지고 나서 많이 힘들었는데

(전에 쓰던 계정 계폭하고 잠시동안 모든 의욕이 사라졌었으니깐)

최종장 다시 돌려보니까 눈물이 쏟아지더라고

작년 그 기관 사건 이후로 많은 어려움에도 이런 이야기를 지켜줘왔던

블붕이들이 정말 고맙더라

https://twitter.com/pray_for_tear/status/1730893995788960103

그리고 기부 릴레이 하길래 같이 동참했어!

프센세 말처럼 모든 아이들은 자신이 행복하고 싶다는 소망을 버려선 안되고

사는 것을 포기해서 괴로움에서 해방되었다고 생각하지 말아줬음 좋겠어

소액이지만 혐오를 사랑으로 덮는데 도움이 됬음 좋겠어

부족한 실력이지만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