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이나 붕괴 처럼
캐릭모으고, 탬 갈고닦아 7일 뛰어넘은뒤 생기는 여러 문제 해쳐나가는 형식으로...
뭘해도 결말에 해피엔딩이 없는것 같아
그런데 나팔이랑 유령선이 같은 개념 아니었나?
가루다는 나팔소속
유령선은 나팔안에 있는 부서같은 개념 아님?
캐릭모으고, 탬 갈고닦아 7일 뛰어넘은뒤 생기는 여러 문제 해쳐나가는 형식으로...
뭘해도 결말에 해피엔딩이 없는것 같아
그런데 나팔이랑 유령선이 같은 개념 아니었나?
가루다는 나팔소속
유령선은 나팔안에 있는 부서같은 개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