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관심 보인 사우디 왕세자
2000억원대 계약을 성사시킨 대부호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세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SNK를 인수하는 EGDC의 최대주주는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재단’으로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게임에 관심 보인 사우디 왕세자
2000억원대 계약을 성사시킨 대부호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세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SNK를 인수하는 EGDC의 최대주주는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재단’으로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