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너무 사건이 우연에 의존해서 전개되는듯


D급 카운터를 잡았는데 우연히 걔가 성냥팔이 집단 두목의 동생이었다든지


그냥 범죄자 성냥팔이 잡으러갔는데 알고보니 이유리 부모님의 죽음과 관련된 놈이었다던지 ㅇㅇ 그것도 마지막에 가서야 밝혀짐


애초에 민병대란 집단 자체가 성냥팔이를 잡으려고 움직는 애들로만 모였으면 모를까;




강민우란놈은 오랫동안 흔적도 못찾았던 성냥팔이 집단의 두목 동생을 우연히 잡았는데


도발 좀 했다고 정보 제대로 듣지도않고 죽여버리질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