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속이여,, 드디어 그날이로구나"



"잊을수 없는 뜨거운밤이...드디어..."



"처음이니 상냥하게 부탁하네.."



"내가 봐줄꺼같아? 빨리 젖어도 괜찮게 수영복입어"



"다입었으면, 고무 꺼내서, 스스로 넣어봐"



"이...이렇게...?"



"아이씻팔 터졌잖아! 그리폰불러온다?!"



"히...히익..."



"인간,, 이밤에 왠 소란이야...불렀어...?"



"좌우좌! 공격!"




"고...공격! 에잇!"


"악씨발 차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