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쯤이었나 불 끄고 자려고 누웠는데 침대 밑에서 사삭사삭 소리 나길래 밑에 보니까


구라 안 까고 내 엄지손가락 만한 바퀴벌레 있얶음

ㅁ씨발 존나 깜짝 놀라서 숨을 거둘뻔 함ㄹㅇ


두루마리 휴지 한 2미터는 풀어가지고 잡은 다음 발로 꾹꾹 밟고 개지랄 떤 다음 쓰레기통에 처박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