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처음임 잘봐주삼

일단 세계관은 21세기 현재의 한국인거임


후붕이는 예전부터 남들과 다른 마이너한 취미인 마법을 배우다가 정말로 마법사,연금술사가되어버려서 산속에 혼자 오두막을 짓고 살아가던 케이스임 

(왜냐하면 마법사의 기본소양이 침묵이기 때문에 또한 연금술서적에 연금술은 다른사람이 없는공간에서 하라고 나옴)

어쩌다가 배웠다는 점에서 후붕이의 마법능력이 역사상 가장 강력했음

반면 후순이는 정보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임 


어느날 타국에서 활동중이던 한 요원이 실종됨 

정보기관에서는 조사를 나갔고 그 요원이 남긴 캠코더를 발견했는데

그 캠코더에는 한 남성이 허공에서 불을 만들어 그 요원을 태워 죽이던게 찍힘(그 남성이 후붕이는 아님)

정보기관은 사상 초유의 사태에 혼란해짐

결국 그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기위해 정보기관에서 다수의 요원을파견하였지만 (후순이 포함)

당연히 마법사한테 비비지도 못함

막 요원들이 전멸하려던 때에 후붕이가 오라를 감지하고 현장에 나타나서 압도적인 마법으로 그 마법사를 조져버림


후붕이는 후순이의 사정사정으로 정보기관에서 후붕이를 관리하게 되었고 

후붕이는 조금식 정보기관을 도와줌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알콩달콩 후순이와 사랑에 빠짐

그런데 후붕이가 워낙 순진하고 대인배에다가 신사이다보니 

왠만하면 정보기관의 부탁들을 들어주었고 정보기관은 점점 부려먹고 막대하기 시작함

후순이는 나름 정통적인 마법사이기에 침묵을 지키느라 

다른 마법사들이 해결 못할 대부분의 사건을 해결하지만 적극적으로 정보기관을 도와주지 못함

그런 후붕이를 정보기관은 공격적인 방향에 이용하지 못하자 과소 평가함


그러다가 후붕이는 어떤 개같은 계기로 엄청난 수치와 치욕을격고

정보기관에서 나와 잠적하게됨

다른 마법사들의 존재를 알게된 정보기관 입장에서는 아쉬울게 없었음

이때 후순이는 상급자의 명령으로 아무것도 못한것을 후회하기 시작함

정보기관은 다른마법사를 들여왔는데 이놈이 배불뚝이 아저씨에

술만 오지게 처마시고 갑질을 오지게함 심지어 후붕이는 뚝딱하고 해결하던걸 열흘식 걸리게됨

마법능력이 부족한거지

정보기관은 마법의 힘으로 인해 갑과 을의 위치가 바뀌어 버림

이때부터 후붕이를 내보낸사람들도  괴롭힘 당하며 구르기 시작하고 여자요원들은 성폭행도당함

다른 마법사를 찾을려해도 어디 마법사찾기가 쉽나......

이미 잠적해버린 후붕이를 찾을수도 없고 말이야


그리고 이놈이 아름다운 후순이를 보게되고 자신의 힘을 이용해 강간할려함

아직 후붕이를 사랑하던 후순이는 처음을 이새끼한테주기 싫었고

결국 입으로 뽑아줌 후순이는 이때부터 장난아니게 구르게됨


후순이는 충격을 받았고 후붕이를 찾아오라는 상급자의 명령에 

후붕이를 찾아나섰고 후붕이를 어느 도서관에서 만나게됨

후순이는 여태까지의 일을 사실대로 말하였고 자신의 더럽혀 졌다는 사실에 냉정한 요원답지않게 펑펑움

후붕이는 절망했지만 용서해줌


한편 후순이 어디있냐고 이놈이 행패를 부림

이놈의 힘으로 정보기관은 날아가게 생겼고 정보기관 사람들도 후붕이를 떠올리며 마지막으로 결심한순간


후붕이가 등장하고 이놈은 마법으로 압축되서 축구공만해짐

정보기관사람들은 후붕이에게 참회해고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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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정보기관의 후회물로 해야할듯

좀유치한것같아서 어떰? 매일 눈팅만 하다가  욕먹을 각오로 소재올려봄


(그리고 여기 소설들 보면서생각한건데 혹시나 마법관련해서 궁금한거있으면 대댓으로 적어주삼 나름 헤르메스학이랑 연금술 오지게 공부해서 님들 소설에 도움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