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낭만 하나 때문에 보기 시작했음
아ㅋㅋ 사이버펑크 세상 속에서 순수 인간으로 무쌍?
어케 참음 ㅋㅋ
일단 주인공은 빙의라고는 하고 있지만 빙의 느낌보다는 그냥 원래부터 저 세상에 살던 느낌임.
시작부분에서도 주인공 언급으로 자기 성격이 자기가 설정한대로 바뀌었다고 나오기도 하고 빙의 이전의 지식을 쓰는 것도 없고 애초에 작품 배경이 이미 주인공이 게임에 들어간지 몇 년은 지난 시점이라서 그럴수도.
근데 보면서 느낀건데 사이버 펑크 느낌보다는 느와르 느낌이 더 강한게 니들이 알지는 모르겠는데 카타나 제로라는 게임하고 비슷했음.
지금 나온 주인공 기술중에 자기가 빨라져서 주변 시간 느리게 인식하는 것도 있는거 보면 어느정도 영향 받았을 가능성도 없진 않음.
전개 방식은 해결사로써 일을 하고 있는 주인공이 의뢰를 받고 그 의뢰를 수락한 후 의뢰에서 일어난 일들을 다루고 있음.
일단 공개된걸로만 보면 나라 개념이 아니라 구역 개념으로 각 구역마다 그 구역을 통치?지배?하는 집단이 하나 씩은 있는데 집단별로 더 많은 구역을 차지하려고 영역 다툼 벌이기도 하고 교류도 하고 있음.
일단 지금 나온 집단은 경찰들, 갱단들, 창관 정돈데 이후 아예 다른 세력이 나올지는 몰?루
나는 취향 맞아서 재밌게 봤는데 느와르 느낌 싫어하면 안보는게 맞다. 애초에 작가가 19금 걸고 잔혹하게 쓰고 싶은것도 있다고 했고.
자기가 느와르 무쌍물 보고 싶다 하면 보는거 추천함
필력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