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속도 10/5.5


기존 스핏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느린속력이 해결되어 이젠 어느정도 빠른 속력을 가지게 되었다.그런데 리얼리스틱 기준 상대가 죄다 제트기라 그런 빠른속력을 체감하기 힘들다.다만 아케이드에선 확실히 타국 전투기에 비해 결코 느리지않은 그냥 적당한 수준



2.화력 10/4.5


히스파노 4정의 화력은 절륜하나 순간화력이 중요한 젯기방에선 그걸 체감하기 힘들다.쏴도 스톰트루퍼 마냥 안맞는다.설상 가상으로 히스파노가 늘 그렇듯 탄약수가 적다.일단 맞으면 어느정도의 킬은 보장한데 문제는 빠르고 날렵한 젯기 맞추기가 보통일이 아니다.특히 나같이 에임실력 안좋은 사람에겐..하지만 아케이드에선 매우 높은 화력이긴 하다.



3.기동성 10/7.5


기존 스핏에비해 기동성이 줄어들었다고는 하나 스핏의 유전자는 어딜안가는지 그리 나쁘지않은 기동성을 보여준다 때문에 제트기와 기동전을 할시 항시 이기지만 정작 제트기들이 스핏과 선회전을 안받아주고 죄다 에너지 파이팅만 하는게 문제



4.상승력 10/6


상승력도 옥탄막구에 비해 좀 낮다고는 하나 체감가기는 어려움 상승력이 낮은 제트기들에 비해 비교적 높긴 하지만 정작 속도가 느려서 이미 전투지역에 도달해있을때는 이미 아군이 전멸해있거나 적군이 전멸해있거나 둘중하나



종합하자면 이녀석은 리얼리스틱이 아닌 아케이드 전용 기체라고 할수있다.만나는 애들이 Mig-9 F-84 등 제트기라서 뭘 할수가 없다 아무리 초기 제트기라 해도 명색이 제트기인지 속도는 그리폰보다 월등히 높으며 에너지 보존율도 그리폰과 비할바가 아니다.유일하게 제트기보다 좋은건 상승력 하나뿐인데 프롭기의 한계상 그리폰보다 더 높은 상승력을 가진 제트기도 분명 존재한다.


게다가 이녀석 가이진 특유의 엉망진창 배틀레이팅 덕분에 Mig-9 F-80,F-84는 물론이오 심할경우 F-89,Su-11까지 만난다.그냥 리얼리스틱 말고 아케이드에서만 타자.리얼에선 6.7이라서 십중팔구 제트기를 만나지만 아케이드에선 평범한 5.7이라서 안심하고 타고다닐수 있다.



요약:왜 6.7에 있는지 알수없는 기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