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다 

Long Story, Short해서 가전부분 H&A + H&E 사업부에서 무려 1조0741억원가까운 영업이익

하지만 모바일폰 부분에서 지난 분기대비 약 36.1%가 줄어든 2035억원 손실 = 9006억원 영업이익확정치! 


계속하는 말처럼 2분기는 1조원대 영업이익으로 분기사상최대의 영업이익을 거둘 건 팩트:) 

참고로 VC(전장부분)사업부는 약 154억원 손실로 빠르면 2분기 3분기부터 흑자로 돌아설 확률은 

약 56%란 팩트:) 


계속하는 말처럼 LG전자의 실적상승은 2019년 --> 2020년 -->2021년---> 2022년까지 주우우욱 이어진다는 팩트:) 



[속보]LG전자, 1분기 영업익 9006억


[이데일리 김종호 기자] 


LG전자

 [ 75,800 하향 100 (-0.13%) ] 홈| 토론| 뉴스| 공시 (066570)는 1분기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 사업본부의 영업이익이 7276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H&A사업본부는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청소기 등 사업을 담당한다.


LG전자

 [ 75,800 하향 100 (-0.13%) ] 홈| 토론| 뉴스| 공시 는 올해 1·4분기에 TV 사업을 맡은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가 매출액 4조237억원, 영업이익 3465억원을 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은 스포츠 이벤트 효과를 누렸던 전년도에 대비 2.9% 줄었다.


영업이익은 중남미 등 신흥시장의 환율악화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8.6%다.



LG전자

[ 75,800 하향 100 (-0.13%) ] 홈| 토론| 뉴스| 공시 는 스마트폰 사업을 맡은 무선(MC)사업본부가 매출액 1조 5104억원, 영업손실 203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침체로 인해 전분기 대비 줄었다.


LG전자는 지속적인 사업구조 개선으로 손실규모를 전분기 대비 36.1% 줄였다.


ktop@fnnews.com 권승현 기자


LG 생활가전 역대 최대 실적(종합)

아시아경제 2019.04.30 15:3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LG  [ 73,000 하향 1,400 (-1.88%) ] 홈| 토론| 뉴스| 공시 전자의 생활가전 사업이 공기청정기, 건조기 등 신가전의 활약으로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7000억원을 돌파했다. 스마트폰 사업부는 수천억대의 적자를 이어가면서 평택 생산공장을 베트남으로 이전하는 강수를 뒀다. 차세대 먹거리인 전장사업은 이번 분기에도 흑자전환에 실패했다.



LG전자  [ 75,800 하향 100 (-0.13%) ] 홈| 토론| 뉴스| 공시 는 30일 2019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14조9151억원, 영업이익 900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 18.7% 감소했다.



생활가전을 담당하는 홈앤어플라이언스(H&A)사업본부는 매출액 5조 4659억 원, 영업이익 7276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국내시장에서 건조기,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등과 같은 신가전의 판매가 늘었고 유럽, 아시아 지역의 판매 호조로 전년동기 대비 11% 늘었다.



영업이익은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확대와 원가 절감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30.5% 증가했다. 개별 사업본부 영업이익이 분기 7000억 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업이익률도 생활가전 분기 사상 최대인 13.3%다.



TV를 생산하는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는 매출액 4조 237억 원, 영업이익 3465억 원을 냈다. 매출액은 스포츠 이벤트 효과를 누렸던 전년도에 대비 2.9% 줄었다. 영업이익은 중남미 등 신흥시장의 환율악화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올레드 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은 8.6%를 기록했다.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사업본부는 매출액 1조 5104억 원, 영업손실 2035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침체로 인해 전분기 대비 줄었다. 스마트폰 매출이 감소하면서 영업손실이 이어졌지만 지속적인 사업구조 개선으로 손실규모는 전분기 대비 36.1% 줄었다.



LG전자는 경기도 평택의 스마트폰 생산라인을 베트남 ‘LG 하이퐁 캠퍼스’로 재배치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하이퐁 공장은 프리미엄 제품을 포함하는 풀라인업 생산체계를 갖추게 되며 올 하반기에 연간 생산능력은 1,100만대로 늘어난다.



자동차부품솔루션(VS)사업본부는 매출액 1조3470억 원, 영업손실 154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신규 프로젝트가 양산에 돌입하고 ZKW 실적이 반영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60.4% 증가했다. 원자재 가격의 상승과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자원 투입이 있었지만 매출 확대, ZKW 실적 반영 등으로 영업적자는 전년동기 대비 줄었다.



비즈니스솔루션(BS)사업본부는 매출액 6256억 원, 영업이익 555억 원을 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는 판매가 늘었으나, 태양광 모듈의 판매가 줄었다. 영업이익은 미국의 세이프가드, 주요 시장의 판매 가격 하락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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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포스트) 


LG전자 현재 450억원대 집중매수 ㅎㄷㄷ 현재 기관매수 1위 외인매수 2위 

내일 1분기 실적발표:) 잠정실적발표보다 업그레이드?:)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상위종목(금액기준)


2 LG전자 [ 75,900 상향 1,100 +(1.47%) ] 홈| 토론| 뉴스| 공시 (066570) 265.43

코스피 기관 순매수 상위종목(금액기준)

1 LG전자 [ 75,900 상향 1,100 +(1.47%) ] 홈| 토론| 뉴스| 공시 (066570) 186.73


(좀전에 포스트) 

계속하는 말처럼 LG전자의 1/4분기 영업이익은 폭발적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했지만, 2018년 4분기 실적기저효과에 기인하는 게 팩트:)


계속하는 말처럼 LG전자의 2/4분기 실적은 분기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이며, 3/4분기도 마찬가지, 결론적으로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까지 LG전자의 실적은 주우우우우욱 증가한다는 팩트:)


그 이유는 간단한데, 더욱 덕 다국적화가 진행중이기 때문= 즉 다국적화의 의미는 매출과 영업이익의 대부분이 현재 각각 68% 27%의 비중이 2019년 78%대까지 치솟으며 동시에 영업이익은 20%미만으로 한국에서 거두는 즉 한국시장의 비중은 급격히 줄어드는 상황이란 팩트:) 


쉽게 설명해서 향후 2년내 LG전자의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91.6%이상이 해외에서 나오게 된다는 팩트:) 

마찬가지로 계속 해온 말처럼 Multi-Tracks 경영으로 헤드쿼터의 역활은 LG전자 USA가 올 3분기 신사옥이 완공되면

글로벌본사역활을 하게 되는 것 또한 팩트:)



LG전자, 1분기 영업이익 8996억…전분기比 10배 ↑


2019/04/08 15:20:41




 LG전자의 1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5일 LG전자는 올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을 발표하며 매출액 14조9159억원, 영업이익 8996억원을 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 18.8% 감소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 757억원 대비 10배 이상 성장한 수치다.

LG전자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소폭 상회한 수치다. 최근 한달간 증권사들의 컨센서스는 매출액 15조4244억원, 8343억원을 제시한 바 있다.

LG전자의 1분기 실적은 H&A사업부문이 견인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하나금융투자증권은 올 1분기 LG전자 H&A 부문이 매출액 5조2962억원, 영업익 6193억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 1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15분기째 영업적자를 기록 중인 MC사업부문은 1분기에도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업계는 LG전자 스마트폰 신제품 효과가 미미해 올 1분기 MC사업부문이 1900억원~2000억원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LG전자는 오는 19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V50 씽큐 5G’를 출시할 예정이다. 국내 출고가는 119만 9000원으로 책정됐다. 지난주 5일 출시된 갤럭시S10 5G 256GB 모델 가격(139만 7000천원)보다 약 20만원 가량 저렴하다.



반도체와 휴대폰을 제외한 가전부문만 비교해보면 LG전자의 승리는 영업이익율10%대로 압승=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