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23키로로 운전하던 운전자를


신호대기중이어서 시야까지 가로막힌 상황에서


어디서 배워먹었는지 옆도 안쳐다보고 


횡단보도에서 뛰어서 무단횡단 시전한 애 때문에


처음에는 부모가 거짓말해서 스쿨존에서 과속한 인간으로


1차로 국민들에게 두들겨맞고 거짓말 밝혀졌음에도


여전히 우리 애가 죽었다구욧 어허허허허유ㅠ에 당해서


결국 무려 실형까지 살게 됨


그리고 스쿨존에서 규정속도를 지키든 말든 사람 다치면


무려 닥치고 실형이라는 어마무시한 법이 탄생함


이태원 밀어밀어법도 조금 있으면 또 탄생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