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예 장문으로 분석해왔다
1.악마가 모티브?

우선 블아에서 악마가 모티브인 세력 당연히 게헨나 학원이다 그리고 흥신소는 게헨나 소속
그런데 건담에도 악마를 모티브로 한 것이 존재한다

바로 이 건담 작품인 '철혈의 오펀스'에 등장하는 건담인 건담 프레임들이 그러하다
솔로몬의 72악마에 맞게 72대만 건조되었으며 작명법도 건담+해당하는 악마 이름임
예를 들어

바알의 위치에 해당하는 건담은

건담 바알이라고 부르는식
2.무법자, 해결사

의뢰가 들어오면 그게 선행이든 악행이든 받아들이고 총들고 싸우러 가는 아루의 흥신소

그리고 철혈의 오펀스에 등장하는 주인공 조직 '철화단' 역시 선악구분없는 하드보일드 집단이며 의뢰만 있다면 바로 건담들고 싸우러간다
3.정월 스킨


철화단은 건담에서 정월 스킨이 있기로 유명한 집단이다
4.캐릭터의 유사성

겉옷을 걸치고 다니며 본성은 착하지만 바보병신빡통에 드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아루 사장

겉옷을 걸치고 다니며 병신새끼지만 드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올가 단장

아루의 명령이면 폭탄부터 터트리는 미친개 하루카


올가의 명령이면 총부터 쏴재끼는 미친 싸움개 미카
공주님을 석방하라


성능 안좋은 집단내 정상인 포지션


집단내 쾌락주의자
5.드높은 인기
또한 두 집단은 각 작품에서 높은 인기로 유명한 녀석들이다

블붕이중에 흥신소 싫어하는 사람 없지?


건담내에서도 5위안에 들어가는 인기만점의 철화단
그렇다 흥신소의 정체는 철화단이었던 것이다
아마 흥신소 스토리의 마지막은
총에 맞을뻔한 하루카를 감싸 아루가 대신맞고 길바닥에 쓰러져서 "멈추지 말라고..." 하면서 죽는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