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기술이면 태아의 성별을 바꿀 수 있지 않아?
다시 생각해보니까 설령 호르몬 가지고 장난질을 적절하게 해도 xy 염색체 자체는 변하지 않고 이것 때문에 평생을 호르몬에 절여야겠네.
그리고 이미 결정된 유전자를 뜯어고칠 정도라면 이미 성 정도가 아니라 탈인간 혹은 준 창조주까지 나아간 거네.
과학은 진짜 인간이 신이 되기 위한 길이 맞는듯.
현대 기술이면 태아의 성별을 바꿀 수 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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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미 결정된 유전자를 뜯어고칠 정도라면 이미 성 정도가 아니라 탈인간 혹은 준 창조주까지 나아간 거네.
과학은 진짜 인간이 신이 되기 위한 길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