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항한 배에서 깔 수 있는 상자가 총 2개인대, 이 배는 매일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

시간 돌려도 변화 없고, 특정 일에만 저 배가 들어옴.



조선소 도크 주변에 저렇게 배가 입항해 있는 날도 있고 없는 날도 있음.


까러 갔는대 배가 없어서 당황했다면 다음날 다시 체크해 보도록 하자.


사실 이 배 한척만 매일 랜덤 입항이 아니라, 리월에 있는 배들 상당수가 매일 입항 여부가 다름.

양놈들이 좋아하는 깨알 같은 디테일이다.



아참, 그리고 조선소 쪽 상자 2개 몰려있는 것은 이미 깠던 곳에 새로 하나 리필 해주더라.

언제 생기는지는 몰겄음. 리필 상자들도 개수랑 위치가 정해저 있다보니, 리필 상자만 모아놓은 맵이 없는 현 시점에선 걍 상자깡 하면서 우연히 찾는 것 말곤 답이 없다. 게다가 계정마다 숨겨저 있다가 진행상태에 따라 갑툭튀하는 리필 상자가 어느게 뜰지도 랜덤인거 같으니... (오해하지 말아야 하는게 리필 상자도 진행 상태에 따라 숫자가 제한되어 있음. 같은 진행 상태면 총 상자 수는 언제나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