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된 것
도시괴담즈의 메리씨의 에셋이랑 외모 묘사가 변경됨.
변경 사유는 예전 에셋은 으스스하기는 했지만 귀엽지 않았음으로.
괴담에서도 그렇고 에라메가텐에서도 그렇고 나름 모에 담당이었는데 전 에셋으로는 너무 슬프잖아...
| 전 |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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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된 것 1
| 도시괴담 | |
| 목 없는 라이더 현대의 도시 전설이 구현된 존재로, 불행한 운명을 맞이할 자 앞에 나타나는 도시 전설 계열의 악마입니다. 말을 하지 않으며, 애마 '이클립스’를 타고 밤의 도시를 질주하고 텔레파시나 전자기기를 통해 간결한 의사를 전달합니다. 자신의 임무에 간섭하지 않는 한 타인에게 무관심하지만, 정해진 운명에 개입하려는 자는 용서하지 않는 초자연적 법칙 그 자체와 같은 존재입니다. |
도시괴담즈에 세르티 스ㅌ... 아니, '목 없는 라이더' 가 추가됨.
그냥 헬멧으로는 귀엽지 않더라. 역시 고양이 귀가 있어야 해.
일단 적대 세력 캐릭터지만 user에게 적대적이라기 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불행의 징조 같은 느낌.
테스트 해보면서 나온 장면은 얘 조우하면 곧 안좋은 일이 생기거나, 얘랑 바이크 경주하거나 하더라.
#### 추가된 것 2
데빌 콜로세움에 새로운 캐릭터가 한명 추가됨.
멜리나도 나쁘지 않았지만 혼자만 있다보니까 좀 콜로세움이 외로운 느낌이었는기에.
멜리나랑 링마스터 처럼 장소에 귀속된 NPC인지라 상시 토큰에는 추가 없음.
놔두면 멜리나랑 적극적으로 티격태격 만담하더라.
| 데빌 콜로세움 | |
| 카밀라 지루한 영생을 보내는 고대의 뱀파이어 귀족으로, 데블 콜로세움의 특별 관람객이자 강력한 후원자입니다. 전투를 하나의 '예술’로 여기며, 자신의 미학적 기준을 만족시키는 아름답고 잔혹한 싸움을 보여준 투사에게 마카를 '하사’하는 것을 즐깁니다. 강한 힘과 권위를 지녔지만 직접 싸우기보다는, 타인의 생사를 건 투쟁을 우아하게 감상하는 것을 최고의 오락으로 여깁니다. |
#### 추가된 것 3
A, B 급 픽서가 인원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일단 A급 픽서에 '오토나시 사야' 추가 함.
블러드 시리즈의 그 오토나시 사야 맞음... 맞나? 작품마다 설정이 다 다르다보니 좀 애매하네.
메가텐에는 아래와 같은 설정으로 합류함.
| 오토나시 사야 악마 섬멸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A급 픽서로, 그 정체는 고대의 존재인 '마인(Fiend)'입니다. 자신의 피를 매개로 한 강력한 검술로 악마를 사냥하며, SDRA와 맺은 특별 협약에 따라 목표를 제공받아 임무를 수행합니다. 과거의 기억이 대부분 소실된 채, 오직 악마를 죽여야 한다는 강렬한 사명감과 본능만으로 움직이는 공허하고 비극적인 존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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