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푸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달려본거아님


걍 챗질하던거 중간에 이어서 해봤는데 약간 다이나믹한 맛은 줄어든것 같음 약간 맛이심심해진것 같긴한데 그에따라 뇌절도 좀줄어든 느낌


내러티브매몰은 여전함 모델스스로 생각한 캐릭터성 유지해서 character-driven으로 저항도 하기보다는 지금까지의 내러티브 중심으로 스토리끌려는건 변함없음 오히려 다이나믹한 맛이 더줄어들어서 뭔가뭔가함


오늘도 클로드는 삼칠이맛하고 거리가 멀어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