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부위인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무튼 도축시기가 제각각 달라서 한번 싹 샤워시켜주고
물기 닦은후 구웠음




간장으로 간해봄
무식하게 때려넣은 향신료는 덤

죽순 장아찌 맛 좋더라








맛있었다.

식후 땡… 은 아니고 식후 커피



맛있어서 저녁에도 구웠음


이번에는 간장 안넣고 소금후추에 찍어먹었는데
이렇게하니 오히려 생파가 잘 안어우러지더라
간장 안넣을꺼면 같이 볶는게 좋을듯


무슨 부위인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무튼 도축시기가 제각각 달라서 한번 싹 샤워시켜주고
물기 닦은후 구웠음




간장으로 간해봄
무식하게 때려넣은 향신료는 덤

죽순 장아찌 맛 좋더라








맛있었다.

식후 땡… 은 아니고 식후 커피



맛있어서 저녁에도 구웠음


이번에는 간장 안넣고 소금후추에 찍어먹었는데
이렇게하니 오히려 생파가 잘 안어우러지더라
간장 안넣을꺼면 같이 볶는게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