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름한 동네 의원이라서 좀 의심했는데 접수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들어가서

소매 걷으라길래 걷고 차마 바늘들어가는거 못보겠어서 고개 돌리고있었는데

바늘 꼭다리? 부분 던져서 쓰리쿠션으로 폐기물함 들어가는거 보고

와 ㅅㅂ개쩌네 하는사이에 퓩 찔러서 쓱넣고 밴드 챡 붙여주고  끝남

소매 걷고나서 5초만에 소독부터 밴드 붙이는 모든 과정이 끝났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