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유리카 봉인된거는 지금 생각해도 존나 빡치는거같음
시발 중반부터 연애질하는거 존나 달달했는데 왜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존나 그 서윤 꽃뱀 그것도 세월의 돌처럼 기분 나빴음
둘 다 읽으면서 존나 재미있게 읽었고 절대 전민희랑 그 챈럼을 욕하거나 비난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끝맛은 뒤지게 더러운주제에 에필로그에서 희망차게 써놓은거 존나ㅋㅋㅋㅋㅋㅋㅋㅋ
세월의 돌 에필로그 작가의 말에 언젠가 파비안이 봉인을 풀고 둘이 행복하게 살다가 아이 둘 낳고 뭐 그럴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렇게 써놓은거 보고 와 진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