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름은 '존나쌤'이다

나는 어렸을때 절세 무공을 배웠다.

절세 무공은 존나 쌨따. 한방에 드래곤도 죽는다.

"캬캬캬 다 죽어라"

나는 내공이 1000000000000000000000000갑자다

날 이길자는 아무도 없다.

내가 최고다.



절대무공



여긴 천계!

빨간빛이 나면서 엉청나게 허벌라게 아름다운 ~

나는 메로오오옹하궈 태었났다!! 움하하핳~

내가 태어났곴에는 엉청라게 이쁜 날개달린 애들이 마나따

또 그리구 나보다는 안이뻐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구 내가 넘위뽀소 이쒜기들이 남나쳐다봤다

"움하하하핳, 이쉐끼들아, 누구ㅡㅡ랄 쳐다보드눈거야!!"

후웃, 내가 워낙에 이뻐서 그런거 가따.

이쁜것도 죄라지..

그리구 신이 나오면서 나에게 청혼을하여따

하지만 별볼일 없눈 신을 몪졸라 나는 쥬겨버렸따

그래서 천게에있눈 천사들은 나를 두려워하여따

내가 넘이쁘거 강하기땜시로!!

난 천사들이땅나따

자끄 나를 쳐다봐서이다

내가이쁘더 자끄쳐다보면

솔찍히 기분이 쬐끔 상한다

나는 기분이 상해서

난 천사넘들응 다즈겨따.

천사들은 다쥬거따

나는 너무 심심해따

그래서 천사들의 날개를 뽀바

비개삼앙

나는 쿨쿨 잤따

쿨쿨자그일어나니

그래두심심한거시여따

넘심ㅅ미해따.

그래서 생각해내따

나는 신계에 가기르 생각한고담



아름다운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