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에 갔다옴
날씨가 쏘 클라우디하다가 비가 잠깐 왔었음

일본인 작가분 부스에서 사온 아크릴들
오른쪽 앞 레지나가 이번에 나온 거, 나머지는 작년에 나왔는데 못 샀던 것들 업어왔음
저번에 합동부스 나왔을 때는 이정도면 충분하겠지 해서 안 샀던 굿즈들인데, 업뎃종료 소식 들리니까 하나하나가 아쉽더라고

다른 부스에서 산 소설책, 나중에 시간 날 때 읽어볼 생각

부스 운영하시는 분이 증정해주신 카사 굿즈...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느낌이어서, 너무 고마웠음...

기업부스 근처에 포스트잇으로 메시지 남기는 곳 있길래 부족한 솜씨나마 그려봄
모두들 기억해다오...

로자리아 코스터 받을라고 스트레가도 갔음
오늘의 맘마는 연유라떼랑 감태들기름아이스크림


8월 일페에 합동 부스 있다고 하니까, 별 일 없으면 카사 관련해서 스트레가 가거나 서울 상경하는 일은 그 전까지는 없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