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카운터사이드 칵테일 새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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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컬러 :   빨간색 위주

2. 특징 :   투우사, 스캐빈저 (해적)

3. 기법 :   셰이킹



레시피


1. 자메이칸 럼   45ml

   • 파팰랭/파팔린 (Papalin) 5년 하이에스테르 럼   57%

2. 데메라라 럼   15ml

   • 해밀턴 (Hamilton) 151 오버프루프   75%

3. 데킬라 레포사도   17.5ml

   • 볼칸스 (Volcans)   40%

4. 메즈칼   5ml

   • 바고 엘로트 (Vago Elote)   50.8%

5. 캄파리   24%   2.5ml

6. 그레나딘 시럽 (쓴맛 강한 것으로)   22.5ml

7. 피노 셰리   15ml

   • 바르바딜로 (Barbadillo)   15%

8. 쇼콜라틀 몰 (Xocolatl mole) 비터스   6 드롭


보스턴 셰이커에 길고 강하게


오렌지 제스트 유분, 리밍, 오렌지 웻지 가니쉬





노트


N (향)   영양제카라멜, 시트러스 발포제, 석류젤리


P (맛)   짭짤한 소금 직후 흑설탕, 새콤달콤한 석류와 망고, 패션프루트, 건자두 등의 열대과일맛.

점차 케이크 생크림, 훈연잿향, 아가베, 그리고 씁쓸한 오렌지제스트 등이 섞임.

단짠단짠 90% 씁쓸 10% 비율.


F (피니쉬)   훈연, 석류젤리, 열대과일류, 오렌지과육, 케이크아이싱, 아가베. 길이는 중간 정도.




엇박자 단짠단짠에 중간중간 선명한 과일맛이 달달함


좀더 메탈릭하게 가보고 싶네



다음엔 레시피 바꿔서 다시ㅇㅇ



예전에 오버플로랑 같이 건에서 애용햇엇는데


항상 만들어보고 싶엇음






기주





마타도르 라는 칵테일이 이미 잇긴 하지만

전혀 다른 레시피로 다시 만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