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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스코만 보면
리코리스가 생각나서
적당히


컨셉 - 타바스코 듬뿍
컬러 - 레드
기법 - 셰이킹
1. 메즈칼 (Vago Elote, 50.8%) 37.5ml
2. 타바스코 소스 15ml
3. 캄파리 (Campari, 24%) 10ml
4. 아그리꼴 럼 (Rhum Neisson, 50%) 7.5ml
5. 직접짠 숙성 레몬즙 22.5ml
6. 심플시럽 2.5ml
코블러에 짧고 강하게 셰이킹
장미 플레이크 가니쉬
N (향) 장미에센스, 페페론치노, 생일케이크아이싱,
플로럴 달콤한 장미향 밑에 살짝 맵싸한 고추, 페페론치노, 뒤엔 생일케이크 아이싱 느낌의 바닐라 등
P 생크림, 흑후추, 오렌지과육, 페페론치노 씨앗
바닐라와 크리미한 생크림, 매운 후추에 오렌지과육 등의 시트러스 달콤함. 천천히 매우 강해지는 매운, 페페론치노 씨앗을 씹은 것 같은 맛.
F 시트러스, 베르가모, 고춧가루, 후추
시트러스, 야쿠르트 피니쉬 같은 베르가모가 잠깐 나타다가 매운 고춧가루, 맴ㅂ다.. 흑후추 등의 스파이시함
맛은 잇는데
천천히 올라오는 게 상당히 맵다
리코리스쟝...

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