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메뉴가 많이 빠짐 애플파이? 인가도 없고 하몽 올라가는 멜론 스무디 같은 것도 없었음

키오스크 메뉴보면 군데군데 비어있는게 약간 맘이 아파지더라

일반적으로 이용할려고 오신 분도 많아서 사람은 ai로 지웠음;; 보니까 내모습도 비쳐 찍혔더라 못 지우고 올릴뻔

내가 시킨 메뉴는 초코브라우니, 블루레몬레이드?랑 아이스 초코라떼였음 위에서 말했지만 메뉴가 너무 없어서 좀 당황했음 댖지여서 1,2번째 방문은 항상 2만원 중반 정도 쓴거같은데 먹는거에 차를 안시켜서 조금 덜 쓴건가 싶기도하고 암튼 아쉬웠음 저 갈릭새우베이글도 항상 궁금했어서 사봤음 기성품이어서 어디선가 팔순 있겠지만 스트레가에서는 마지막이니까...

굿즈들도 딱 생각했던 그대로임 채워지지를 못하니까 점점 횅해지는 그래도 스세 굿즈는 많이 안빠져있는거 보니까 약간 슬퍼지더라 나는 스세에 약간은 정이 있어서 안 팔리고 버려질꺼라 생각하니까 그렇다고 내가 다 살 정도로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마지막으로 굿즈존 사진
내가 미련이 뚝뚝 떨어져서 없을꺼 알았는데
각성 핑챙이랑 카나리아 크로스백 혹시 없나 물어봤는데
매대에 있는게 다 라고 하심(LP는 남아있는 듯?)

예상은 했지만 아쉽긴하더라

지금보니까 스세 매트 하나 나갔네 D. 으로 시작하는 굿즈중에 핑챙이 대기실 아크릴있었는데 없는거 보고그거 살껄... 후회함

마지막이라는게 항상 생각한 때에 오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되네. 다들 스트레가 갈까 말까 고민되면 빨리가!
유우명한 말 중에 그런 말도 있즈나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