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챈에 쓴 현수 뒷담을 모아보니 양이 생각보다 많더라
위에서 죽이라던 ip 어떻게든 붙잡고 엔딩까지 끌고가려던 현수를 그 때는 몰랐지
자신이 지키려던 유저들에게 돌을 맞고, 게임 살리려고 익숙하지 않던 방송을 켜고, 사람들 조금이라도 유지해 보려고 스스로 광대 역할을 맡고, 인원은 점점 줄어만 가는데 신규 스토리에 캐릭터에 할 일은 점점 많아지고...
아아 현버지, 당신이 진 뒤에야 그대가 봄이었음을 알았습니다

내가 챈에 쓴 현수 뒷담을 모아보니 양이 생각보다 많더라
위에서 죽이라던 ip 어떻게든 붙잡고 엔딩까지 끌고가려던 현수를 그 때는 몰랐지
자신이 지키려던 유저들에게 돌을 맞고, 게임 살리려고 익숙하지 않던 방송을 켜고, 사람들 조금이라도 유지해 보려고 스스로 광대 역할을 맡고, 인원은 점점 줄어만 가는데 신규 스토리에 캐릭터에 할 일은 점점 많아지고...
아아 현버지, 당신이 진 뒤에야 그대가 봄이었음을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