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가 두번 가서 느낀게 십덕묻으면 음식가격 ㅈㄴ 비싸게 팔아서 색안경있는거 스트레가는 가격 합리적이어서 잘되겠다싶었는데 아쉽네 주변에 경쟁 카페가 많긴하더라